Myanmar.VOM 미얀마닷봄
"새로운 민주주의는 시민의 목소리와 함께 마을에서부터."
인간다운 삶을 향했던 몸부림을 기록합니다.
인간답게 살아온 공동체를 농업으로 이어갑니다.
저항의 공간으로부터 맺어진 연대를 확장하여 시민과 시민의 협동, 마을과 마을을 연결합니다.
언젠가 마을로 다시 돌아올 주민들의 터전을 위하여 미얀마-매소-한국의 미얀마 청년들이 힘을 합쳤습니다.
미얀마 군부에 의해 마을은 불에 타 사라졌으나,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우리의 꿈은 여전히 그 마을에 있습니다.
주민의 관계를 회복하고, 사라져 버린 마을을 복원하며 주민을 꽃 피우는 봄 길에 초대합니다.
Myanmar.VOM은 군부 쿠데타에 의해 폐허가 된 미얀마 지역사회를 복원하기 위해
미얀마-매솟-한국 내 미얀마 청년들이 힘이 합쳐 2025년 2월 22일 설립했습니다.
한국의 마을공동체, 시민사회가 협력합니다.